시민들의 오랜 도심 휴식처인 인천대공원 자락에 일상의 피로를 씻어내고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는 대규모 산림복지 공간이 활짝 문을 엽니다. 인천시가 처음으로 조성하는 첫 공립 치유의 숲으로, 국비 12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72억 2,300만 원을 투입하여 축구장 약 38개 크기에 달하는 27만 6,023㎡(약 8만 3,500평) 규모로 완성되었습니다. 2018년 산림청 공모 선정을 시작으로 기본계획 수립과 정밀 실시설계를 거쳐 핵심 시설 조성을 마쳤으며,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오는 10월 준공과 함께 시민 품으로 정식 개장합니다. 턱과 계단이 없는 무장애 데크로드와 전문 산림치유 프로그램까지 갖춘 이곳의 핵심 이용 정보와 실전 방문 팁을 상세히 전해드립니다.턱과 계단 없는 '무장애풀림길'과 활력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