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와 독도에 이어 동해안에서 세 번째로 큰 신비로운 무인도 '죽도(대섬)'와 송지호 명사십리 해변이 시원한 바다 위 길로 만납니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이 광역 해양관광 복합지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484억 원을 투입해 조성한 '고성 송지호 바다하늘길'이 시범운영 기간 11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폭발적인 기대를 모은 끝에 9월 5일 정식 개통합니다.고려시대 항몽 유적이 보존된 미지의 섬 죽도를 가로지르는 631m 해상 보행교와 명품 스카이워크를 갖춘 고성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상세히 전해드립니다.631m 바다 위 해상 잔도 & 스릴 만점 투명 스카이워크오호리 해변에서 죽도까지 이어지는 해상 교량은 바다 한가운데를 당당히 걸어 들어가는 압도적인 개방감을 선사합니다.631m 대형 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