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배를 타고야 닿을 수 있던 고립된 섬 원산도가 서해안 최고의 체류형 힐링 거점으로 눈부시게 탈바꿈했습니다.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가 보령시 원산도 일원 28.4ha(약 8만 6천 평)에 153억 원 이상의 정성을 들여 조성한 원산도 자연휴양림은 지자체 운영 휴양림 최초로 전 객실에서 탁 트인 서해 바다와 붉은 낙조를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된 해안 조망형 휴양림입니다.보령해저터널과 원산안면대교를 통해 육로로 간편하게 닿을 수 있는 이곳은 특정 날짜 최고 경쟁률이 589 대 1에 달할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처럼 늘어나는 숙박 수요에 발맞추어 최근 소규모 여행객을 위한 신규 숙박 시설인 '해별채' 5동을 전격 추가 개장하며 한층 새로워진 원산도 자연휴양림의 핵심 매력을 소개해 드립니다.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