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초로 치즈를 탄생시킨 역사적인 고장,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이 올가을 다시 한번 황홀한 치즈의 향연을 시작합니다. 지역 경제를 살리고 한국 치즈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온 제12회 ‘2026 임실N치즈축제’가 오는 10월 8일(목)부터 10월 11일(일)까지 나흘간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임실읍 시내, 옥정호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집니다.축제의 메인 무대인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축구장 32개 크기에 달하는 드넓은 구릉지 초원과 뾰족한 첨탑의 스위스풍 건축물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명소입니다.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10월, 이 광활한 초원이 수천만 송이의 형형색색 국화로 뒤덮이며 환상적인 가을 동화의 세계를 연출합니다.특히 올해는 축제 공간을 테마파크를 넘어 임실읍 도심과 옥정호 붕어섬까지 대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