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해외 휴양지로의 탈출을 고민하던 여행객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찾아왔습니다. 7월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전격 인하됨과 동시에 괌 왕복 항공권이 20만 원대부터 형성되면서 비행기 표 예매에 대한 부담이 한층 가벼워진 것인데요. 이처럼 급증하는 여름 여행 수요에 발맞추어 괌 현지를 대표하는 최고급 호텔 및 리조트 5곳이 뭉쳤습니다.더 츠바키 타워, PIC 괌 , 힐튼 괌 리조트 & 스파, 호텔 닛코 괌, 리가로얄 라구나 괌 리조트 등 내로라하는 5대 숙소가 합작하여 오는 8월 31일까지 공동 프로모션인 '괌 썸머 페이백'을 진행합니다. 극성수기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최대 53%에서 79%에 달하는 파격적인 할인율을 전면에 내세운 이번 연합 이벤트의 핵심 혜택과 호텔별 맞춤형 강점을 알려드립니다.성수기를 뒤흔..